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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코 웨딩사진 공개 “어린신부, 뱃속아이 행복하다” 소감[포토엔]

래퍼 바스코가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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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코는 7월 30일 오후 5시 30분 양재역에 위치한 엘타워에서 미모의 예비신부 박환희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MC딩동이 맡았으며 DJ DOC 김창렬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공개된 웨딩사진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아이다모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웨딩사진은 지난 7월 2일 강남에 위치한 W스튜디오에서 촬영했으며 오경열 작가가 촬영을 담당했다.

 


이날 촬영을 위해서 바스코는 명품 웨딩드레스 업체인 세레모니아에서 예비신부를 위해서 특별 제작한 드레스 3벌을 맞춤 제작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래퍼 바스코는 "예비신부가 너무 아름답고 어린 신부인데다가 임신중이여서 촬영 중 내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바스코는 9살 어린 예비신부 박환희와 지난 2009년 래퍼 엘리의 소개로 만나 2년간 사랑을 키워왔으며 예비신부는 현재 임신 4개월째다.

최신애 기자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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